"뉴진스 전속계약 해지"에 하이브 개미들 화들짝…5% 급락
서진욱 기자 2024. 11. 29.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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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가 그룹 뉴진스의 계약해지 선언 여파로 5% 가까이 떨어지고 있다.
29일 코스피에서 하이브는 오전 9시23분 기준 전거래일보다 4.72%(9600원) 내린 19만39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뉴진스는 전날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소속사인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이날에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4년 전 코스피 상장 당시 하이브 지분을 보유한 사모펀드들로부터 상장 대가로 약 4000억원을 벌어들였다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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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가 그룹 뉴진스의 계약해지 선언 여파로 5% 가까이 떨어지고 있다.
29일 코스피에서 하이브는 오전 9시23분 기준 전거래일보다 4.72%(9600원) 내린 19만39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뉴진스는 전날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소속사인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어도어는 하이브의 자회사다.
이날에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4년 전 코스피 상장 당시 하이브 지분을 보유한 사모펀드들로부터 상장 대가로 약 4000억원을 벌어들였다는 보도가 나왔다.
서진욱 기자 sjw@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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