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선언…하이브, 장 초반 6%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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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가 하이브 자회사인 소속사 어도어와 29일 0시부터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전격 발표하면서 하이브 주가가 장 초반 급락세다.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 소속인 뉴진스 멤버들은 전날 "어도어는 뉴진스를 보호할 의지도 능력도 없다"며 "어도어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진정으로 원하는 활동을 해 나가려 한다"고 전속계약을 해지한다고 밝혔다.
어도어의 지난해 매출은 1102억원이며 뉴진스의 잔여 계약 기간은 5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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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가 하이브 자회사인 소속사 어도어와 29일 0시부터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전격 발표하면서 하이브 주가가 장 초반 급락세다.
이날 오전 9시2분 현재 하이브는 전일 대비 4.77% 내린 19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하락폭을 6%대까지 키우기도 했다.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 소속인 뉴진스 멤버들은 전날 "어도어는 뉴진스를 보호할 의지도 능력도 없다"며 "어도어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진정으로 원하는 활동을 해 나가려 한다"고 전속계약을 해지한다고 밝혔다.
어도어의 지난해 매출은 1102억원이며 뉴진스의 잔여 계약 기간은 5년이다. 올해 역시 3분기까지 905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하이브의 또 다른 산하 레이블인 쏘스뮤직(540억원)과 KOZ엔터테인먼트(297억원)를 앞섰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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