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하이브, ‘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발표에 5%대↓

김응태 2024. 11. 29. 09: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 초반 하이브가 약세다.

하이브가 장을 시작하자마자 하락세가 두드러진 것은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와 이날 0시부터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발표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뉴진스는 전날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어도어와 하이브가 계약을 위반했기 때문에 (전속계약을) 해지하는 것"이라며 "계약을 해지하면 전속 효력은 없으므로 저희 활동에는 장애가 없다. 앞으로 꾸준히 활동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가처분 등의 소송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장 초반 하이브가 약세다. 걸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발표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9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4분 하이브(352820)는 전날 대비 5.6% 하락한 19만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이브가 장을 시작하자마자 하락세가 두드러진 것은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와 이날 0시부터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발표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뉴진스는 전날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어도어와 하이브가 계약을 위반했기 때문에 (전속계약을) 해지하는 것”이라며 “계약을 해지하면 전속 효력은 없으므로 저희 활동에는 장애가 없다. 앞으로 꾸준히 활동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가처분 등의 소송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걸그룹 뉴진스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에서 열린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기자회견에 참석해 있다. 왼쪽부터 해린, 다니엘, 민지, 하니, 혜인. (사진=연합뉴스)

김응태 (yes010@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