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종혁, 日 열도 노린다…TBS '슬로우 트레인' 출연

최지윤 기자 2024. 11. 29. 08: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주종혁이 일본 드라마에 진출한다.

데뷔 후 첫 일본 드라마 출연이다.

주종혁은 한국인 청년 '오윤수'를 맡는다.

주종혁은 지난해 2월 일본에서 첫 팬미팅을 열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종혁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주종혁이 일본 드라마에 진출한다.

주종혁은 내년 1월2일 오후 9시 방송하는 TBS '슬로우 트레인'에 등장한다. 데뷔 후 첫 일본 드라마 출연이다. 마츠 다카코, 타베 미카코, 마츠자카 토리, 호시노 겐 등과 호흡을 맞춘다.

이 드라마는 교통사고로 부모와 할머니를 잃은 세 남매가 가마쿠라와 부산을 무대로 그리는 이야기다. 주종혁은 한국인 청년 '오윤수'를 맡는다. 식음료 투자 회사에서 일하며, 시부야 집안에 관여한다.

주종혁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2022)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우영우는 일본 넷플릭스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현지에서도 인기몰이했다. 주종혁은 지난해 2월 일본에서 첫 팬미팅을 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