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전속계약 해지 잡음 속 미모는 열일 중...'네버다이 러블리 큐트'

이현지 기자 2024. 11. 2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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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NewJeans) 다니엘이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 갈등 속에서도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냈다.

특히 뉴진스의 전속계약 해지 긴급 기자회견을 2시간 앞둔 시점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다니엘은 화사한 미소로 등장해 특유의 사랑스러움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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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긴급 기자회견 열고 '하이브-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 통보'

(MHN스포츠 이현지 기자) 그룹 뉴진스(NewJeans) 다니엘이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 갈등 속에서도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냈다. 

다니엘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서 진행된 셀린느(CELINE) 청담 플래그십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다니엘을 비롯해 배우 박보검, 배우 수지, 그룹 투어스 등이 참석했다. 

이날 다니엘은 그린 컬러 타탄체크 초미니와 화이트 상의에 브라운 재킷을 매치한 사랑스러운 룩으로 등장했다.

▲  여신 미모는 쉬질 않네

▲  달콤한 인사로 인사

 

▲ 때론 시크하게 

▲ 세상 귀여운 볼하트

 

여기에 블랙 롱부츠와 블랙 핸드백을 매치해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특히 뉴진스의 전속계약 해지 긴급 기자회견을 2시간 앞둔 시점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다니엘은 화사한 미소로 등장해 특유의 사랑스러움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행사 이후 참석한 기자회견에서 다니엘은 "전속계약이 해지되면 다섯 명은 더 이상 어도어의 소속 아티스트가 아니게 된다. 자유롭게 진정으로 원하는 활동을 해나가려고 한다. 이미 계약되어 있는 스케줄과 광고들은 그대로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시선 빼앗는 미모 

▲  러블리 스마일

 

▲  여기 요정이 있네 

▲  요정 미모는 열일 중

또한 멤버 민지는 "뉴진스와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은 29일 부로 해지된다. 하이브의 입맛대로 바뀌어버린 어도어는 이미 하이브와 한 몸이다. 신뢰 관계가 다 깨져버린 어도어에서 전속계약을 유지해야 한다는 주장은 받아들일 수 없었다. 그래서 전속계약 위반 사항에 대하서 시정 요구를 드렸다. 시정 기간이 자정이 되면 끝이 난다. 어떠한 시정도 이뤄지지 않았기에 자정이 되는 즉시 다섯 명은 전속계약을 해지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뉴진스는 지난 13일 어도어를 향해 전속계약 위반사항 시정 요구 건을 담은 내용증명을 발송한 바 있다.

사진=ⓒ MHN스포츠 이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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