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량 9병’ 10기 정숙, 결국 두 남자에게 연행됐다 “너무 행복해”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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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0기 정숙이 두 남자 사이에서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10기 정숙이 밤새도록 일어날 기미를 보이지 않자, 결국 두 남자가 숙소까지 바래다주겠다며 일어섰다.
10기 정숙은 두 남자와 팔짱 낀 채로 걸어가며 "너무 행복해"라고 외쳤다.
10기 정숙이 숙소로 들어간 후, 두 남자는 "진짜 힘들다"라며 속마음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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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0기 정숙이 두 남자 사이에서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28일(목)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89회에서는 솔로 남녀들의 ‘돌싱 민박’ 첫째 날 밤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미스터 배는 10기 정숙의 앞자리에 앉아 곤혹스러워했다. 주량이 센 10기 정숙이 계속 술을 권했기 때문.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기분 좋을 때 8~9병이라는데, 남자 4~5명 골로 보낸다. 주사가 있는 건 아닌데”라며 10기 정숙의 내숭을 원했다고 솔직히 밝혔다. 10기 정숙의 화끈한 입담에 당황한 것.



10기 정숙, 미스터 배, 미스터 백김이 술자리에 마지막까지 남았다. 10기 정숙은 “기분 좋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두 남자가 첫인상 1픽, 2픽이었기 때문. 10기 정숙이 밤새도록 일어날 기미를 보이지 않자, 결국 두 남자가 숙소까지 바래다주겠다며 일어섰다.
10기 정숙은 두 남자와 팔짱 낀 채로 걸어가며 “너무 행복해”라고 외쳤다. 10기 정숙이 숙소로 들어간 후, 두 남자는 “진짜 힘들다”라며 속마음을 고백했다. 다음 주, 첫 선택 시간에 10기 정숙이 “두 명이랑 데이트하면 안 돼?”라고 말하는 모습이 예고돼 눈길을 끌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Plus,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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