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 근황 포착

박서연 기자 2024. 11. 2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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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플리파이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뉴진스 다니엘의 친언니인 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마쉬가 신곡 티저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올리비아 마쉬는 지난 27일과 28일 신곡 ‘First December with You’(퍼스트 디셈버 위드 유) 티저를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티저 속 올리비아 마쉬는 수상한 크리스마스 트리와 함께 자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트리의 손을 잡은 올리비아 마쉬는 한강 다리 위를 뛰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번째 티저에서는 올리비아 마쉬와 트리가 함께 음악을 듣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먼저 공개된 티저에서 사랑스럽고 발랄한 에너지를 발산했다면, 두 번째 티저에서는 아련한 눈빛으로 트리를 바라보고 있어 이번 신곡에 어떤 메시지가 담겼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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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올리비아 마쉬는 자신의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겨울을 기대해 달라. 홀리데이에 관한 곡”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올리비아 마쉬는 올 연말 자신만의 감성과 포근한 음색으로 따뜻함을 선사하겠다는 다짐이다.

올리비아 마쉬는 10월 ‘42’로 데뷔한 이후, 11월 ‘Heaven’(헤븐) 발매, 여기에 12월에도 신곡을 발매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데뷔 당일 세계 3대 뮤직 마켓 ‘SXSW Sydney’(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 시드니)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28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Yuewen Music Festival’(위웬 뮤직 페스티벌) 출격을 확정한 만큼, 앞으로의 글로벌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한편, 올리비아 마쉬의 신곡 ‘First December with You’은 오는 12월 2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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