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아일체(物我一體)[고양이 눈]
독자 김지호 씨 제공 2024. 11. 28. 23:04

눈사람이 눈에 파묻히다니, 자연과 진정한 하나가 되었군요. 눈사람이니까 춥진 않겠죠?
―경기 용인시에서
독자 김지호 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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