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민♥정명 한침대 꼭 붙어 동침, 이불 속 숨어 모닝뽀뽀 ‘달달’(돌싱글즈6)

서유나 2024. 11. 28.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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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커플 보민, 정명이 달달한 애정행각을 보여줬다.

11월 28일 방송된 MBN 예능 '돌싱글즈6' 12회에서는 강원도 돌싱 하우스에서 커플로 맺어진 돌싱들의 후일담이 이어졌다.

이날 양산 펜션으로 놀러간 보민, 정명은 한 침대에서 잠들었다.

이지혜가 "오, 꼭 붙어서 잤어?"라며 놀라는 가운데 아침을 깨우는 모닝 뽀뽀 소리가 달달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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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돌싱글즈6’ 캡처
MBN ‘돌싱글즈6’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돌싱커플 보민, 정명이 달달한 애정행각을 보여줬다.

11월 28일 방송된 MBN 예능 '돌싱글즈6' 12회에서는 강원도 돌싱 하우스에서 커플로 맺어진 돌싱들의 후일담이 이어졌다.

이날 양산 펜션으로 놀러간 보민, 정명은 한 침대에서 잠들었다. 이때 보민이 먼저 정명을 안아주자 정명은 '카메라 우리 총 몇 대니?"라고 묻더니 "가려버리게 다"라고 너스레 떨었고, 보민은 "안돼"라며 이불을 머리 위로 덮어버려 눈길을 끌었다.

다음날 두 사람은 이불 안에서 꼭 붙어 기상했다. 이지혜가 "오, 꼭 붙어서 잤어?"라며 놀라는 가운데 아침을 깨우는 모닝 뽀뽀 소리가 달달함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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