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영상] 뉴진스, ‘29일 자정 전속계약 해지 통보’ 온전히 어도어와 하이브 잘못
채아영 기자 2024. 11. 28. 22:15
뉴진스 긴급 기자회견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그룹 뉴진스(NewJeans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에서 전속계약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뉴진스는 어도어와의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
뉴진스는 앞서 지난 13일, 소속사 어도어 측에 "전속계약 위반사항 시정 요구의 건"이라는 제목으로 내용증명을 보낸 바 있다. 당시 멤버들은 2주간의 기한 동안 총 6건의 시정을 이행하지 않을 시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 밝혔다. 멤버들이 원한 구체적 요구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최근 국정감사에서 확인된 하이브의 음악산업리포트(내부 모니터링 문건) 내용 일부를 놓고 지적 사항을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어도어 측은 "멤버들의 구체적인 요청사항에 대해 파악 중이다. 지혜롭게 해결해 아티스트와 지속적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건넸으며, 긴급 기자회견 전날인 27일엔 "어도어와 어도어의 구성원들은 당사 아티스트의 말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하니가 입은 피해를 진정으로 안타깝게 생각한다"면서 빌리프랩에 항의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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