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뉴진스 긴급 기자회견, 입장 전하는 멤버 하니

임한별 기자 2024. 11. 28. 22: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뉴진스(NewJeans)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 갤럭시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한 가운데 그룹 멤버 하니가 본인의 입장을 전하고 있다.

이날 뉴진스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와 현재의 어도어는 개선 여지를 보여 주거나 저희(그룹 및 멤버들) 요구를 들어줄 의지를 전혀 보이지 않는다"며 말하며 "어도어는 뉴진스를 보호할 의지도 능력도 없다"며 "29일 0시부터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걸그룹 뉴진스(NewJeans)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 갤럭시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한 가운데 그룹 멤버 하니가 본인의 입장을 전하고 있다.

이날 뉴진스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와 현재의 어도어는 개선 여지를 보여 주거나 저희(그룹 및 멤버들) 요구를 들어줄 의지를 전혀 보이지 않는다"며 말하며 "어도어는 뉴진스를 보호할 의지도 능력도 없다"며 "29일 0시부터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 13일 본명으로 소속사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보낸것으로 알려졌다.

임한별 기자 hanbuil@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