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29일 0시부터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뉴진스가 소속사인 어도어를 상대로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뉴진스 멤버 전원은 오늘 저녁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와 어도어가 자신들의 요구를 들어줄 의지를 전혀 보이지 않는다며 계속 남아있기엔 정신적 고통이 계속될 거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이제 어도어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원하는 활동을 하려고 하지만, 현재 약속된 스케줄은 그대로 진행할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걸그룹 뉴진스가 소속사인 어도어를 상대로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뉴진스 멤버 전원은 오늘 저녁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와 어도어가 자신들의 요구를 들어줄 의지를 전혀 보이지 않는다며 계속 남아있기엔 정신적 고통이 계속될 거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이제 어도어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원하는 활동을 하려고 하지만, 현재 약속된 스케줄은 그대로 진행할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위약금과 관련해선 자신들이 전속계약을 위반하지 않은 만큼 낼 이유가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오히려 지금의 어도어와 하이브가 계약을 위반해 이런 상황이 일어난 만큼 책임은 어도어와 하이브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국 BBC "정우성 혼외자 스캔들, 국가적 논쟁 촉발"
- "제발 그만"…50인분 주문하고 '노쇼' 이번에는 충주서 또 터졌다
- 이선옥 작가 "문가비 미성년자도 아닌데...정우성에 책임 전가?"
-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붕괴 영상 확보...순식간에 '와르르'
- "트럼프에게 노벨평화상을"...우크라 의원의 속내는?
- [속보] 헌재, 재판소원 26건 '각하'...전원재판부 회부 없어
- '항공사 기장 살해' 49살 김동환 신상정보 공개
- 졸업 꽃다발 속 '몰카'…3개월간 침실 촬영 정황
- 겉으로만 말리는 유럽...미국에 대부분 군사기지 사용허가
- 왜 돈이 없나 했더니…외식비 한 달 만에 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