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방시혁에게 따로 할 말 없어…민희진과 좋은 활동 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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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가 하이브 의장 방시혁에게 할 말이 없다고 밝혔다.
뉴진스는 28일 오후 서울 강남 모처에서 진행한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에서 "방시혁에게 따로 할 말은 없다"고 말했다.
앞서 뉴진스 전원은 지난 13일 본명으로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보냈다.
뉴진스 멤버들은 전속계약의 중대한 위반 사항이 시정되지 않으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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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하이브 의장 방시혁에게 할 말이 없다고 밝혔다.
뉴진스는 28일 오후 서울 강남 모처에서 진행한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에서 "방시혁에게 따로 할 말은 없다"고 말했다.
민지는 민희진과 좋은 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하며 방시혁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냐고 묻자 "그분께 따로 드릴 말씀은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혜인은 "희진님과 따로 얘기를 나눴냐고 여쭤보셨는데 대표님도 저희와 같은 생각일 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앞서 뉴진스 전원은 지난 13일 본명으로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보냈다. 이들은 내용증명을 통해 어도어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 하이브 내부 문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조치, 하니에게 '무시해'라고 발언한 매니저의 공식 사과 등을 요구했다. 뉴진스 멤버들은 전속계약의 중대한 위반 사항이 시정되지 않으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선언했다.
뉴진스는 13일 내용증명을 발송했고, 어도어는 이를 14일 수령했다. 내용증명에 대한 어도어의 답변 시한은 이날이었다.
어도어는 27일 아티스트의 내용증명에 따른 조치사항의 이행이라며 "빌리프랩 측이 하니의 피해를 가벼이 여기지 않고 상호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라며,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불필요한 논란이 지속되지 않도록 성의있는 태도를 보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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