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희진과 따로 이야기 안했지만 우리와 같은 생각일 것”

이민지 2024. 11. 28.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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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가 하이브를 떠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낼 것이냐는 질문에 민지는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어도어와 하이브가 계약을 위반해서 계약을 해지하는거라 계약이 해지되면 전속계약 효력은 없어지므로 우리 활동에는 장애가 없을거다. 우리는 꾸준히 활동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소송할 필요가 없을거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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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진스 / 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뉴진스가 하이브를 떠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11월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 갤럭시홀에서 열린 뉴진스 긴급 기자회견에서 뉴진스가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지 않고 계약을 해지하겠다고 밝혔다.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낼 것이냐는 질문에 민지는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어도어와 하이브가 계약을 위반해서 계약을 해지하는거라 계약이 해지되면 전속계약 효력은 없어지므로 우리 활동에는 장애가 없을거다. 우리는 꾸준히 활동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소송할 필요가 없을거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민희진과의 소통에 대해 민지는 "민희진 대표님과 앞으로도 좋은 활동을 하고 싶다. 그 밖에 따로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없는 것 같다"고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고 혜인은 "따로 이야기를 나누진 않았지만 아마 대표님도 우리와 같은 생각이실거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민지는 "어도어와 하이브가 계약 위반을 한 것이라 오늘 자정으로 계약 해지가 될 것"이라고 재차 이야기 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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