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29일 0시 되면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뉴진스(NewJeans,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멤버 5인이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29일 0시 기준으로 해지하겠다고 28일 밝혔다.
뉴진스는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와 현재의 어도어는 개선의 여지를 보여 주거나 저희 요구를 들어줄 의지를 전혀 보이지 않는다. 또 어도어는 뉴진스를 보호할 의지도 능력도 없다"며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걸그룹 뉴진스(NewJeans,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멤버 5인이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29일 0시 기준으로 해지하겠다고 28일 밝혔다.
뉴진스는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와 현재의 어도어는 개선의 여지를 보여 주거나 저희 요구를 들어줄 의지를 전혀 보이지 않는다. 또 어도어는 뉴진스를 보호할 의지도 능력도 없다"며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뉴진스는 하이브 산하 레이블 걸그룹이 자신들의 콘셉트를 모방하고, 해당 레이블 매니저로부터 '무시해'라는 발언을 들었다며 불합리한 처우를 받았다고 주장해왔다.
이들은 지난 13일 소속사 어도어를 상대로 이러한 점에 대한 시정을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냈지만, 결국 이날 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뉴진스는 지난 2022년 7월 SM엔터테인먼트 출신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처음 제작한 걸그룹으로 데뷔해 '어텐션'(Attention), '하입보이'(Hype Boy), '디토'(Ditto), '슈퍼샤이'(Super Shy) 등 다수의 히트곡을 냈다.
en1302@fnnews.com 장인서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새벽 안성 아파트 앞 인도변서 여성 2명 숨진 채 발견
- 유시민 "지금 '친명팔이'들, 위기 시 가장 먼저 돌 던질 것"
- '58세 초혼'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첫 공개 "따님인 줄"
- 11만 인플루언서 반포대교 추락 전말 "프로포폴 100병 발견"
- "한 달 1억5000만원…결국 낭떠러지" 배우 김덕현, 중식당 알바 근황 공개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 47세 진이한, 탁재훈 추천으로 '신랑수업2' 입학…첫 소개팅 [RE:TV]
- 남창희, 초호화 결혼식 해명…"축의금 1등 조세호" [RE:TV]
- MC몽 예언 무당 "'스타킹' 출연 후 납치 당할 뻔…애증의 프로"
- 욕실 낙상사고 김지민 "무서워서 오빠한테 달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