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희진 보고 용기 얻어, 계속 함께 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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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가 민희진과 일하고 싶다고 밝혔다.
11월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 갤럭시홀에서 열린 뉴진스 긴급 기자회견에서 뉴진스가 민희진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또 "가능하다면 민희진 대표님과 함께 계속 일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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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뉴진스가 민희진과 일하고 싶다고 밝혔다.
11월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 갤럭시홀에서 열린 뉴진스 긴급 기자회견에서 뉴진스가 민희진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민지는 "용기있는 사람이 세상을 바꾸고 본인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마음 먹을대로 실천할 수 있는 용기가 모두에게 있는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나도 팬들과 멤버들이 있어서 가능했다"고 말했다.
그는 "민희진 대표님을 보고 많은 용기를 얻었다. 일하면서 봐온 대표님은 항상 가장 바쁘게 일했고 그만큼 좋은 분들이 옆에 있었다. 대표님께서 '선례를 만들고 싶다'고 하셨는데 그 말이 크게 와닿았고 용기가 됐다. 사람이 살면서 참 많은 다짐을 하지만 그걸 인생을 걸고 지킨다는게 결코 쉽지 않다는 걸 아실거다. 우리 다섯명이 이런 자리를 만들게 됐고 떳떳하게 말씀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물론 앞으로 계속 많은 일들이 있을거고 어떤 방해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우리 다섯명이 힘을 모아 앞으로의 도전과 모험을 즐기기로 했다. 우리의 행보를 지지하고 지켜봐달라. 마지막으로 학교든 직장이든 서로 괴롭힘 없이 서로를 존중하며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또 "가능하다면 민희진 대표님과 함께 계속 일하고 싶다"고 밝혔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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