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이브와 어도어가 계약위반, 우리가 위약금 낼 이유 없어”

이민지 2024. 11. 28. 20: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진스가 위약금에 대해 밝혔다.

11월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 갤럭시홀에서 열린 뉴진스 긴급 기자회견에서 뉴진스가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약 이후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뉴진스 / 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뉴진스가 위약금에 대해 밝혔다.

11월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 갤럭시홀에서 열린 뉴진스 긴급 기자회견에서 뉴진스가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약 이후에 대해 이야기 했다.

해린은 "위약금에 대한 기사를 여러개 봤다. 우리는 전속계약을 위반하지 않았고 지금까지도 최선을 다해 활동하고 있는데 우리가 위약금을 내야 할 이유는 전혀 없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지금의 어도어와 하이브가 계약을 위반해 이 상황이 왔고 책임은 어도어와 하이브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혜인은 "오늘 자정이 넘어가면 우리 다섯명은 우리 의지와 상관없이 당분간 뉴진스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못할 수 있다. 그치만 우리가 뉴진스라는 본질은 사라지지 않고 이름을 포기할 생각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어떤 분들께는 뉴진스라는게 그냥 이름, 상표권 문제로 느껴지지 않을 수 있지만 우리에게는 그렇게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우리 다섯명이 처음 만난 그 날부터 지금까지 이뤄온 모든 일들의 의미가 담긴 이름이라 뉴진스라는 이름의 권리를 온전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