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통첩' 뉴진스, 오늘(28일) 긴급 기자회견

김선우 2024. 11. 28.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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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가 3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S/S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뉴진스가 긴급 기자회견을 연다.

뉴진스 측은 28일 오후 8시 30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연다.

뉴진스 측이 “전속계약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진행한다”고 전한 만큼, 이날 자리에는 멤버 전원이 참석해 일련의 사태에 대한 심경을 밝힐 예정이다.

28일은 뉴진스가 하이브에 최후통첩을 한 날이기도 하다. 뉴진스는 13일 멤버 5명의 본명으로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발신했다. 멤버들은 해당 내용증명에서 “이 서신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말씀드리는 전속계약의 중대한 위반사항을 모두 시정하라”고 요구했고, 그 날이 28일인 것이다.

최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퇴사한 가운데, 뉴진스 측은 민희진의 복귀를 꾸준히 요청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사진=JTBC엔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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