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화재피해 입은 여성 가구 200곳 지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손해보험이 화재 피해를 입은 여성 가정 총 200곳을 지원했다.
한화손보는 28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서울소방학교를 방문해 화재피해를 입은 A씨에게 위로금과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한화손보는 지난 2015년부터 소방재난본부, 희망브릿지와 함께 불의의 화재 사고로 피해를 입은 여성 가정을 위해 지원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의 생활안정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이날 지원을 받은 A씨(22)는 지방에서 서울로 상경해 홀로 거주하는 1인가구 여성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성가정에 위로금과 구호물품 등 지원

한화손보는 28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서울소방학교를 방문해 화재피해를 입은 A씨에게 위로금과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한화손보는 지난 2015년부터 소방재난본부, 희망브릿지와 함께 불의의 화재 사고로 피해를 입은 여성 가정을 위해 지원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의 생활안정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이날 지원을 받은 A씨(22)는 지방에서 서울로 상경해 홀로 거주하는 1인가구 여성이다. 지난 5월 거주지에 발생한 화재로 가전기기, 가재도구 등 재산피해를 입었다. 건강상태가 좋지 않고 학업을 병행하며 파트타임으로 생계를 유지 중인 가운데 화재사고로 인해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겪게 돼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ESG경영 방침 아래 건강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여러 기관과 협력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우리사회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김나경 (givean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화 '공공의적' 모티브된 최악의 존속살해[그해 오늘]
- ‘4분의 기적’ 버스서 심정지로 고꾸라진 男, 대학생들이 살렸다
- "술만 마시면 돌변..폭력 남편 피해 아이들과 도망친 게 범죄인가요"
- "임영웅과 얘기하는 꿈꿔...20억 복권 당첨으로 고민 해결"
- '공룡 美남' 돌아온 김우빈, 황금비율 시계는[누구템]
- 경찰, 오늘 '마약 투약 혐의' 유아인에 구속영장 신청
- 2차전지 미련 못 버리는 개미군단 '포퓨'로 진격…포스코그룹株 주가는 글쎄
- '최고 158km' 안우진, 6이닝 2실점 역투...키움, 3연패 탈출
- "보증금, 집주인 아닌 제3기관에 묶는다고"…뿔난 임대인들
- 상간소송 당하자 "성관계 영상 유포하겠다" 협박한 20대 여성[사랑과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