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오늘밤 긴급 기자회견…'전속계약 해지' 입장 밝힌다
김다운 2024. 11. 28. 18: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뉴진스가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속계약 해지와 관련한 입장을 밝힌다.
뉴진스 측은 이날 오후 20시 30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에는 뉴진스 다섯 멤버가 모두 참석할 예정이다.
해당 문건에는 14일 안에 시정 요구 사항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밝혔는데, 뉴진스는 이날 어도어의 답변을 바탕으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걸그룹 뉴진스가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전속계약 해지와 관련한 입장을 밝힌다.
![뉴진스 단체 이미지 [사진=어도어]](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28/inews24/20241128183420194xpvi.jpg)
뉴진스 측은 이날 오후 20시 30분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에는 뉴진스 다섯 멤버가 모두 참석할 예정이다.
뉴진스는 지난 13일 소속사 어도어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복귀 등을 요구하는 내용 증명을 발송했다.
해당 문건에는 14일 안에 시정 요구 사항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밝혔는데, 뉴진스는 이날 어도어의 답변을 바탕으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뉴스24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동현 중산데요, 국밥 50인분이요"…군 간부 사칭 '노쇼' 피해 잇따라
- BBC "정우성 혼외자 스캔들, 韓 국가적 논쟁 불러왔다"
- "여기가 노르웨이야 뭐야"…광교에 등장한 '스키 출근족'
- 尹 "저도 칠삭둥이…'이른둥이' 출산·치료·양육 대폭 지원"
- "2만원어치 팔면 본부가 최대 3440원 떼간다"
- 비둘기 된 이창용…내년 기준금리 2%대 진입 예고
- "우리 아이 유골함이 냄비라고?"…음식 냄비를 유골함으로 준 中 장례식장
- 한동훈, '김건희 특검' 부결 단일대오 재확인
- 명태균 "조은희 공천, 내가 다 작업…시의원 공천권 1개 주겠다 해"
- 대법, '백현동 로비스트' 징역 5년 확정…'이재명 재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