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男배우, 6년 사귄 여친과 결별... 위자료로 대저택 반값 지급 [룩@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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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배우 왕허디가 결별설로 다시 화제를 모았다.
그는 "들은 이야기가 있지만 증거는 없다"면서도, "왕허디는 양심적인 사람이다. 오랜 시간 교제한 여자친구에게 헤어질 때 큰 금액을 줬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그 금액으로 중국 인기 스타 샤오잔의 집 절반을 살 수 있다"고 덧붙이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왕허디가 여자친구에게 막대한 금액을 지급했다는 해석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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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지호 기자] 중국 배우 왕허디가 결별설로 다시 화제를 모았다.
28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 vibes에 따르면 2022년 선협 드라마 '창란결'로 큰 인기를 얻은 그는, 과거 6년간 교제한 비연예인 여자친구가 있다는 소문이 있었다. 그러나 그의 인기가 급상승하며 결별설이 끊이지 않았고, 최근에는 천문학적인 금액의 이별 위자료를 지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중국 인터넷 방송인 왕다파는 인터넷 방송에서 “왕허디는 현재 여자친구가 없다”고 언급했으나, 구체적인 이별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 그는 “들은 이야기가 있지만 증거는 없다”면서도, “왕허디는 양심적인 사람이다. 오랜 시간 교제한 여자친구에게 헤어질 때 큰 금액을 줬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그 금액으로 중국 인기 스타 샤오잔의 집 절반을 살 수 있다”고 덧붙이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왕허디가 여자친구에게 막대한 금액을 지급했다는 해석을 불러일으켰다. 샤오잔은 단기간 내 가장 많이 팔린 음반으로 기네스 세계 기록을 달성하기도 한 상업적으로 크게 인정받은 가수다.
앙다파의 폭로로 왕허디와 관련된 검색어가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으며, “샤오잔의 집”이라는 키워드도 화제를 모았다. 네티즌들은 해당 폭로를 반신반의하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일부는 “샤오잔의 집이 새로운 단위가 됐다”고 농담했으며, 다른 이들은 “왕허디의 여자친구는 교제 기간 동안 매우 조용히 지냈다. 단지 연애를 했을 뿐인데 끊임없이 루머와 악플에 시달린 그녀가 안타깝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왕허디는 대학 시절부터 여자친구와 교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쓰촨 항공 전문대학에 재학 중이었으며, 당시 여자친구는 같은 학교 항공 승무원 관련 전공을 이수했다고 전해졌다. 두 사람은 과거 여러 차례 파파라치에 포착됐으나, 둘은 철저히 사생활을 지켜 연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적은 없었다.
유지호 기자 rjh@tvreport.co.kr / 사진= 왕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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