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25, 무선충전 15W→9W 기능축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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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5'가 무선충전 기능을 낮출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91모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 웹사이트에 삼성전자가 내년 초 출시 예정인 갤럭시S25 시리즈의 주요 사양 정보가 등록됐다.
한편, 갤럭시 S25 시리즈는 내년 1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삼성전자 언팩 행사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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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W 유선충전 지원, 무선충전 출력은 축소
스냅드래곤 칩 발열 문제 등 고려해 줄인 것으로 추정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 삼성전자(005930)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5’가 무선충전 기능을 낮출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갤럭시S25 시리즈 모델은 △5G △듀얼밴드 △와이파이 △GNSS 위치추적 모듈 △NFC 연결을 지원한다. 특징적인 것은 갤럭시S25 기본 모델은 EP-TA800 충전기를 지원하는데 전작과 동일한 25W 유선충전은 지원하지만 무선 충전은 15W에서 9W로 다운그레이드 될 것으로 보인다는 점이다. 이는 발열 문제 때문에 줄였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갤럭시S25 울트라 모델에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칩이 들어갈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스냅드래곤8 기반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발열 문제가 제기되고 있어 갤럭시S25도 이같은 문제를 방지하고자 무선 충전 출력을 줄인 것으로 보인다.
이번 갤럭시S25 플러스와 갤럭시S25 울트라 모델은 초광대역(UWB)이 지원되고, 표준 모델에는 UWB 기능이 지원되지 않는다. 전작에서 플러스 모델에 들어가지 않은 것과 차별된다.
한편, 갤럭시 S25 시리즈는 내년 1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삼성전자 언팩 행사에서 공개된다.
윤정훈 (yunright@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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