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 ‘수상한 트리’와 맞잡은 근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뉴진스 다니엘의 친언니로 잘 알려진 가수 올리비아 마쉬가 신곡 티저를 공개했다.
올리비아 마쉬는 지난 27일과 28일 신곡 'First December with You(퍼스트 디셈버 위드 유)' 티저를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티저 속 올리비아 마쉬는 수상한 크리스마스 트리와 함께 자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두 번째 티저에서는 올리비아 마쉬와 트리가 함께 음악을 듣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그룹 뉴진스 다니엘의 친언니로 잘 알려진 가수 올리비아 마쉬가 신곡 티저를 공개했다.
올리비아 마쉬는 지난 27일과 28일 신곡 ‘First December with You(퍼스트 디셈버 위드 유)’ 티저를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티저 속 올리비아 마쉬는 수상한 크리스마스 트리와 함께 자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트리의 손을 잡은 올리비아 마쉬는 한강 다리 위를 뛰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번째 티저에서는 올리비아 마쉬와 트리가 함께 음악을 듣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먼저 공개된 티저에서 사랑스럽고 발랄한 에너지를 발산했다면, 두 번째 티저에서는 아련한 눈빛으로 트리를 바라보고 있어 이번 신곡에 어떤 메시지가 담겼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올리비아 마쉬는 자신의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겨울을 기대해 달라. 홀리데이에 관한 곡”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올리비아 마쉬는 올 연말 자신만의 감성과 포근한 음색으로 따뜻함을 선사하겠다는 다짐이다.
올리비아 마쉬는 지난 10월 ‘42’로 데뷔한 이후, 11월 ‘Heaven(헤븐)’을 발매, 여기에 12월에도 신곡을 발매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데뷔 당일 세계 3대 뮤직 마켓 ‘SXSW Sydney(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 시드니)’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28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Yuewen Music Festival(위웬 뮤직 페스티벌)’ 출격을 확정한 만큼, 앞으로의 글로벌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한편, 올리비아 마쉬의 신곡 ‘First December with You’는 오는 12월 2일 발매된다. khd9987@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우성, 비연예인과 ‘뽀뽀’하는 사진 어떻게 유출됐나…제보자 “강남서 주웠다”
- 문가비, ‘스포츠서울’과 단독 인터뷰 “여자는 여왕처럼 대접 받아야” 과거 발언 재조명
- 허경환, 美서 열린 주짓수 대회 준우승 쾌거
- 서인영, 파경설 사실이었다…소속사 “이혼소송 진행 중”[공식]
- “아들 호적 올려야” ‘600억 원’ 재산 추정 정우성…문가비 子 둘러싼 상속·양육·재산분할
- [단독] 예쁘고 연기 잘하는 남규리, FA 대어 된다
- 정우성, 문가비 사례 더 있다…‘혼인 외 출생아 수는 1만900명’
- 정몽규 축구협회장, 고심 끝에 4선 연임 도전…내달 2일 체육회 공정위 심사 요청
- ‘네일 재계약’ 최대 고비 넘었다→나머지 두 자리는?…KIA 여전히 바쁘다 [SS시선집중]
- 모델 이현이,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예정된 일정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