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버거 맛도 살리고 우리농가도 살리는 한국의 맛

한창호 기자(han.changho@mk.co.kr) 2024. 11. 2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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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도날드가 '한국의 맛' 프로젝트의 '진주고추크림치즈버거' 캠페인으로 매경광고대상 TV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맥도날드 TV 광고는 일조량이 풍부해 고품질 고추가 생산되는 진주 지역 고추를 활용해 버거 맛도 살리고 우리 농가도 살리는 한국의 맛 신메뉴가 출시됐다는 내용을 진정성 있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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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부문 금상

한국맥도날드가 '한국의 맛' 프로젝트의 '진주고추크림치즈버거' 캠페인으로 매경광고대상 TV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한국맥도날드는 지난 4년간 창녕, 보성, 진도 등 국내 다양한 지역과 협업해왔고 마늘, 녹돈, 대파의 원산지로 지역 이름을 알렸다. 이번에 수상한 맥도날드 TV 광고는 일조량이 풍부해 고품질 고추가 생산되는 진주 지역 고추를 활용해 버거 맛도 살리고 우리 농가도 살리는 한국의 맛 신메뉴가 출시됐다는 내용을 진정성 있게 담아냈다.

전온희 팀장

전온희 한국맥도날드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한국맥도날드는 기업과 고객, 지역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지역 상생에 대한 노력을 멈추지 않고 더 맛있는 제품을 통해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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