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맥주가 '카스 라이트' 맥주의 '나만의 라이트 타임' 광고로 매경광고대상 TV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에 따르면 올해(1~10월) 맥주 가정시장에서 카스라이트는 전년 동기 대비 32%의 판매량 증가를 기록했다. 이번 TV 광고 '나만의 라이트 타임' 편에서는 고된 훈련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선수가 카스 라이트를 즐기며 하루의 피로를 푸는 모습을 담아냈다. 이 장면은 카스 라이트의 특성을 강조하며,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고 공감 가는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평가된다.
서혜연 부사장
서혜연 OB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라이트 맥주 시장 선도 기업으로서 소비자 기대에 부응하는 마케팅과 제품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