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맥주, 하루 피로 날려라 … 나만의 '라이트 타임'

한창호 기자(han.changho@mk.co.kr) 2024. 11. 28. 16: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OB맥주가 '카스 라이트' 맥주의 '나만의 라이트 타임' 광고로 매경광고대상 TV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에 따르면 올해(1~10월) 맥주 가정시장에서 카스라이트는 전년 동기 대비 32%의 판매량 증가를 기록했다.

이번 TV 광고 '나만의 라이트 타임' 편에서는 고된 훈련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선수가 카스 라이트를 즐기며 하루의 피로를 푸는 모습을 담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부문 금상

OB맥주가 '카스 라이트' 맥주의 '나만의 라이트 타임' 광고로 매경광고대상 TV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에 따르면 올해(1~10월) 맥주 가정시장에서 카스라이트는 전년 동기 대비 32%의 판매량 증가를 기록했다. 이번 TV 광고 '나만의 라이트 타임' 편에서는 고된 훈련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선수가 카스 라이트를 즐기며 하루의 피로를 푸는 모습을 담아냈다. 이 장면은 카스 라이트의 특성을 강조하며,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고 공감 가는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평가된다.

서혜연 부사장

서혜연 OB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라이트 맥주 시장 선도 기업으로서 소비자 기대에 부응하는 마케팅과 제품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창호 기자]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