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는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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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의 새로운 주축을 담당하는 핵심 사업에 대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서 이번 인쇄 광고는 '두산은 지금 내일을 준비합니다'라는 두산의 슬로건을 기반으로 신규 핵심 사업의 실체를 알리며 두산에 대한 기대감을 조성하고자 했다.
궁극적으로 이번 인쇄 광고는 두산이 지구의 환경과 인류를 위한 비즈니스로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해나가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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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의 새로운 주축을 담당하는 핵심 사업에 대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서 이번 인쇄 광고는 '두산은 지금 내일을 준비합니다'라는 두산의 슬로건을 기반으로 신규 핵심 사업의 실체를 알리며 두산에 대한 기대감을 조성하고자 했다.
또 핵심 사업이 이미 업계를 선도하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전달하려고 했다.
두산그룹 관계자는 "두산은 항상 기업의 가치를 확고히 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번에 수상하게 된 기업 PR 부문 광고 역시 저희의 이러한 노력과 가치를 담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쇄 광고는 두산의 핵심 계열사인 두산에너빌리티, 두산퓨얼셀, 두산밥캣, 두산로보틱스에 맞춰 총 4개의 개별 편으로 제작했으며 지구의 환경과 인류를 위한 비즈니스를 전개해나가고 있음을 강조했다.
두산에너빌리티와 두산퓨얼셀 편은 각각 주력 사업인 수소터빈과 수소연료전지를 통해 지구의 환경을 위한 비즈니스를, 두산밥캣과 두산로보틱스 편은 전동화 장비와 협동로봇을 통해 인류를 위한 비즈니스를 전개해나가고 있음을 이야기했다.
궁극적으로 이번 인쇄 광고는 두산이 지구의 환경과 인류를 위한 비즈니스로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해나가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두산그룹 관계자는 "수상의 영광을 준 광고대상 심사위원 및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독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더 훌륭한 모습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린다"면서 "이번 수상을 통해 더욱 책임감을 느끼고 앞으로도 더 나은 성과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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