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이전상장" 에코프로비엠 6%대↑[핫스탁](종합)
박주연 기자 2024. 11. 28. 15:46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에코프로비엠이 유가증권시장 이전 상장 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했다는 소식에 28일 강세를 나타냈다.
에코프로비엠은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6.80% 오른 14만44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장중 한때 8.43% 오른 14만6600원을 터치하기도 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7일 장 마감 후 에코프로비엠이 유가증권시장 이전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에코프로비엠은 2차전지 양극재 생산업체다. 2016년 5월 설립돼 2차전지 양극활물질과 관련 소재 제조·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이날 기준 시가총액은 13조2227억원으로, 알테오젠(16조2889억원)에 이어 코스닥시장 2위다. 에코프로가 45.5%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별도 기준 3조1456억원의 매출과 622억원의 영업적자를 냈다.
에코프로비엠 이사회는 지난 3월 주주총회를 열고 코스피 이전 상장을 의결한 후 이를 추진해왔다. 내년 1분기 중 이전 상장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수와 이혼한 린 "너무 친한 친구를 잃은 느낌"
- 남아공 선발명단 본 이영표 "왜 이렇게…이게 진짜야?"
- '김부장' 남실장, 알고보니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었다
- 신봉선, 11kg 감량 후 또 달라졌다…군살 실종 각선미 '눈길'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 '15억' 깜짝 공개
- 황신혜, 구릿빛 피부에 탄탄 몸매…수영으로 완성한 여름 건강미
- 거제 출신 아이돌의 "무섭노" 한마디…정치권 사상 검증 논란으로 번져
- 김부장 딸 서수민 "화내고 사라져서 미안" 생존 신고
- 최유정 "정상 체중인데 다이어트 약 복용…정말 간절했다"
- 임신 전 하루 담배 2갑 랄랄 "정말 반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