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병역 면제' 판정받았다 "기구한 가정사로 인한 정신질환 때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정신질환으로 병역 면제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박서진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28일 "박서진이 병역면제 받은 것이 맞다. 20대 초반, 가정사로 인한 정신질환으로 병역 면제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박서진은 가정사로 인해 오랜 기간 정신적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우울증, 불면증을 보인 그는 병무청 신체검사를 거쳐 공식적으로 병역 면제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서진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28일 “박서진이 병역면제 받은 것이 맞다. 20대 초반, 가정사로 인한 정신질환으로 병역 면제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박서진은 가정사로 인해 오랜 기간 정신적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우울증, 불면증을 보인 그는 병무청 신체검사를 거쳐 공식적으로 병역 면제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박서진은 과거 방송에서 안타까운 가정사를 고백한 바 있다. 그는 “만성 신부전증을 앓던 작은 형의 49재 당시 간암 투병을 하던 큰 형이 간 이식 부작용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근에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고정 출연하며 인간적이고 따뜻한 모습으로 사랑받고 있다.
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7남매 집 사주고, 아내 간병까지…태진아가 350억 건물을 매각하는 이유
- 가구 공장 임영웅, 간장 판매왕 이정은…수억 몸값 만든 ‘월급 30만원’
- “5만원의 비참함이 1000만원으로” 유재석이 세운 ‘봉투의 품격’
- '더 글로리' 박성훈·'D.P.' 구교환…엘리트 집안 이단아들이 증명한 압도적 이름값
- “세균아 죽어라~ 콸콸”…변기에 소금, 뜨거운 물 부었다가 화장실만 망쳤다
- '명량' 권율·'슬빵' 박호산…마흔 앞두고 개명 택한 배우들의 신의 한 수
- “피곤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이미 진행중인 ‘침묵의 지방간’
- “은희야, 이제 내 카드 써!” 0원에서 70억…장항준의 ‘생존 영수증’
- “명함 800장 돌려 0대 팔았다”…1000억원 매출 김민우의 ‘생존법’
- “4480원이 2만원 됐다”…편의점 세 곳 돌게 만든 ‘황치즈 과자’ 정체 [일상톡톡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