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이하늬, 미스코리아의 올블랙룩‥러블리 미소에 반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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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하늬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추위를 녹였다.
이하늬는 MBC '밤에 피는 꽃'으로 드라마 부문 '2024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배우'에 선정됐다.
이날 이하늬는 검은색 재킷에 발등을 덮는 긴 길이의 블랙 와이드팬츠를 입고 등장해 훤칠한 키를 강조했다.
한편 이하늬는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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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이하늬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추위를 녹였다.
11월 28일 오후 대한소비자협의회가 주최하고 KCA한국소비자평가가 주관하는 '제29회 소비자의 날 KCA 문화연예 시상식'이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회관에서 열렸다. 이하늬는 MBC '밤에 피는 꽃'으로 드라마 부문 '2024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배우'에 선정됐다.
이날 이하늬는 검은색 재킷에 발등을 덮는 긴 길이의 블랙 와이드팬츠를 입고 등장해 훤칠한 키를 강조했다. 단아하게 묶은 머리에 뚜렷한 이목구비가 드러났고, 사랑스러운 인디언 보조개로 시원한 미소를 발산했다.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당당한 발걸음과 여유 있는 포즈가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하늬는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에 출연 중이다. 또한 이하늬는 2021년 2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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