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해양경찰 항만로' 명예도로명 부여

평택=강성원 기자 2024. 11. 28. 14: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평택시는 28일 포승읍 신영리 서동대로 일대 550m 구간을 '해양경찰 항만로'로 지정했다.

평택시는 해양경찰의 중요성을 알리고 노고를 기리기 위해 이 같은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다.

평택시에는 현재 '원심창로'와 '소방관이병곤길'이 지정돼 있으며, 이번 '해양경찰항만로'로 세 번째 명예도로명이 추가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명예도로명 부여가 시민들에게 해양경찰의 중요성을 알리고, 해양 안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평택시 해양경찰항만로 조감도. / 자료제공=평택시
평택시는 28일 포승읍 신영리 서동대로 일대 550m 구간을 '해양경찰 항만로'로 지정했다.

평택시는 해양경찰의 중요성을 알리고 노고를 기리기 위해 이 같은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다. 평택시에는 현재 '원심창로'와 '소방관이병곤길'이 지정돼 있으며, 이번 '해양경찰항만로'로 세 번째 명예도로명이 추가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명예도로명 부여가 시민들에게 해양경찰의 중요성을 알리고, 해양 안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평택=강성원 기자 swkang@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