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결혼 1년 9개월 만 파경 인정... "6개월 째 소송 중"

홍혜민 2024. 11. 28. 13: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서인영이 두 번의 이혼설 끝에 파경을 인정했다.

서인영의 소속사 SW엔터테인먼트는 28일 본지에 "서인영이 현재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인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이번에는 서인영이 남편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는 보도였다.

이 가운데 서인영은 두 번째 이혼설 이후 7개월여 만에 공식적으로 파경을 인정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서인영이 두 번의 이혼설 끝에 파경을 인정했다. SW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서인영이 두 번의 이혼설 끝에 파경을 인정했다.

서인영의 소속사 SW엔터테인먼트는 28일 본지에 "서인영이 현재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인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서인영의 이혼 소송은 지난 5월께 시작돼 약 6개월 째 이어지고 있다. 다만 아직 소송이 진행 중인 만큼 법적 절차가 마무리 된 뒤 추가적인 입장을 밝히겠다는 계획이다.

서인영은 지난해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하지만 결혼 7개월 만에 두 사람의 이혼설이 불거졌다. 당시 서인영의 남편 A씨가 서인영에게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는 주장이 나오기도 했으나, 서인영은 이후 한 인터뷰를 통해 남편과의 불화는 인정하면서도 "이혼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나 서인영의 파경설은 올해 3월에도 재차 불거졌다. 이번에는 서인영이 남편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는 보도였다. 당시 서인영 측은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인 만큼 아직은 드릴 수 있는 말이 없다"라며 말을 아꼈다.

이 가운데 서인영은 두 번째 이혼설 이후 7개월여 만에 공식적으로 파경을 인정했다. 서인영은 현재 파경 이슈를 딛고 작곡과 윤일상과 호흡을 맞춘 신곡으로 컴백을 준비 중이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