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등촌역’ 견본주택 29일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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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등촌동 266-24번지 일대에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등촌역'이 오는 29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28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등촌역은 지하 5층~지상 15층, 12개동, 전용면적 59~84㎡ 총 543가구 규모다.
힐스테이트 등촌역의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동 366-60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6년 10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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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서울 강서구 등촌동 266-24번지 일대에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등촌역’이 오는 29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28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등촌역은 지하 5층~지상 15층, 12개동, 전용면적 59~84㎡ 총 543가구 규모다. 이 중 27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단지는 지하철 9호선 등촌역의 역세권으로 강남, 여의도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를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공항대로 등을 통해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도 용이하다. 인근으로 홈플러스, 부민병원, 하나로마트, 목동깨비시장, CGV 등 다양한 편의시설은 물론, 봉제산, 용왕산근린공원, 등마루공원, 한강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 등촌초, 백석중, 영일고 등 우수한 학군이 인접해 있으며 강서도서관이 지근거리에 있고 교육열 높은 목동 학원가 역시 가까이 위치해 있다.
이 단지는 강서구 노후 주거지 일대에 재건축 및 재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사업이 완료되면 인근 일대가 신흥 주거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이마트 가양점 부지 개발사업은 최근 브릿지론을 조달한 데 이어 ‘제2의 코엑스’로 불리는 CJ 공장 부지 개발사업은 인허가 리스크를 해소하고 본PF(프로젝트파이낸싱) 전환을 앞두고 있다. 다수의 업무·판매시설, 지식산업센터, 스타필드 빌리지 등이 계획된 해당 사업들이 완료되면 일대 인프라 개선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는 평가다.
힐스테이트 등촌역의 청약 일정은 오는 12월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월 6일 1순위 청약, 9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13일이며, 정당계약은 같은달 26일~28일 3일간 진행된다.
힐스테이트 등촌역의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동 366-60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6년 10월 예정이다.
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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