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서 폭설에 무너진 비닐하우스 깔린 70대 사망(종합)

한귀섭 기자 2024. 11. 28. 12:0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 횡성 서원면 창촌리 사고 현장.(횡성소방서 제공)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28일 오전 9시 1분쯤 강원 횡성 서원면 창촌리의 한 축사 비닐하우스가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지면서 70대 A 씨가 깔렸다.

이 사고로 A 씨(76)가 심정지 상태로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원주의 한 대형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