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에 산업계도 영향...기아 화성공장 가동 일시 중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틀째 폭설이 내리면서 자동차 생산 라인이 멈춰서는 등 산업계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기도 화성에 있는 기아 공장은 폭설로 공장 천장 일부가 주저앉으면서 가동을 중단했습니다.
1공장은 안전 진단과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고 2공장은 8시간 동안 가동이 중단됐다가 재개됐습니다.
SK하이닉스는 폭설로 대중교통과 통근버스로 출근이 불가할 경우 특별휴가를 부여한다며 귀가 조처하라고 전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틀째 폭설이 내리면서 자동차 생산 라인이 멈춰서는 등 산업계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기도 화성에 있는 기아 공장은 폭설로 공장 천장 일부가 주저앉으면서 가동을 중단했습니다.
1공장은 안전 진단과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고 2공장은 8시간 동안 가동이 중단됐다가 재개됐습니다.
삼성전자는 임직원들에게 무리한 이동을 삼가달라고 당부하면서 각 사업장과 주변 지하철역을 오가는 긴급 순환 셔틀을 운행한다고 공지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폭설로 대중교통과 통근버스로 출근이 불가할 경우 특별휴가를 부여한다며 귀가 조처하라고 전했습니다.
GS건설은 앞서 어제 임직원을 대상으로 조기 퇴근을 실시했고 오늘도 원거리 통근자와 임산부 등은 출근 시간을 늦출 수 있도록 했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국 BBC "정우성 혼외자 스캔들, 국가적 논쟁 촉발"
- "제발 그만"…50인분 주문하고 '노쇼' 이번에는 충주서 또 터졌다
- 이선옥 작가 "문가비 미성년자도 아닌데...정우성에 책임 전가?"
-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붕괴 영상 확보...순식간에 '와르르'
- "트럼프에게 노벨평화상을"...우크라 의원의 속내는?
- 트럼프 "타이완에 무기 안 팔 수도...반도체 미국으로"
- 실형 받고 또 음주운전...배우 손승원에 징역 4년 구형
- 우주에 '거대 양산' 펼치나...성층권에 실리카 뿌려 '지구 냉각'
- 20년 전 행정 착오, 책임은 전부 교사가?...호봉 환수 날벼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