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이시바 방한 추진' 일본 언론보도에 "정해진 바 없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통령실이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내년 1월 방한을 추진하고 있다는 일본 언론 보도에 대해 "정해진 바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앞서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이시바 일본 총리가 내년 1월 초 한국을 방문해 윤석열 대통령과 회담하는 방향으로 조율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윤 대통령과 이시바 총리는 지난달 10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열린 아세안 정상회의를 계기로 첫 정상회담을 열었으며, 페루 리마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에서도 회담을 개최한 바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실이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내년 1월 방한을 추진하고 있다는 일본 언론 보도에 대해 "정해진 바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언론 공지를 통해 "양 정상은 그간 셔틀 외교의 지속 추진에 합의한 바 있다"고만 밝혔습니다.
앞서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이시바 일본 총리가 내년 1월 초 한국을 방문해 윤석열 대통령과 회담하는 방향으로 조율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윤 대통령과 이시바 총리는 지난달 10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열린 아세안 정상회의를 계기로 첫 정상회담을 열었으며, 페루 리마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에서도 회담을 개최한 바 있습니다.
구승은 기자(gugiza@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politics/article/6660800_3643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한국은행, 예상 깨고 기준금리 0.25%p 추가 인하‥경기 침체 고려했나
- 백현동 개발 의혹 로비스트 김인섭 징역 5년 확정
- 11월 이례적 폭설에 무겁기까지‥이유는?
- "윤석열, 사람이 어째서 그 모양인가"‥천주교 사제 1467명 시국선언
- 국민의힘 "민주당 추진 양곡관리법 등, 농민 악영향 주는 '농망 4법'"
- "50쪽 검증에 3년 걸리나"‥속 터진 동문들 "그냥 반납해!"
- "검찰 불법수사 6억 배상하라" 뉴스타파 기자들의 '반격'
- 하마스 "중재국들에 '휴전 준비됐다' 통보"
- 수북이 눈 쌓였는데‥안 털어내고 '주행'
- 한동훈 "당 압수수색·명태균 같은 정치브로커 활동 국민께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