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이시바 방한 추진' 일본 언론보도에 "정해진 바 없다"

구승은 gugiza@mbc.co.kr 2024. 11. 2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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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이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내년 1월 방한을 추진하고 있다는 일본 언론 보도에 대해 "정해진 바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앞서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이시바 일본 총리가 내년 1월 초 한국을 방문해 윤석열 대통령과 회담하는 방향으로 조율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윤 대통령과 이시바 총리는 지난달 10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열린 아세안 정상회의를 계기로 첫 정상회담을 열었으며, 페루 리마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에서도 회담을 개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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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이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내년 1월 방한을 추진하고 있다는 일본 언론 보도에 대해 "정해진 바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언론 공지를 통해 "양 정상은 그간 셔틀 외교의 지속 추진에 합의한 바 있다"고만 밝혔습니다.

앞서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이시바 일본 총리가 내년 1월 초 한국을 방문해 윤석열 대통령과 회담하는 방향으로 조율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윤 대통령과 이시바 총리는 지난달 10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열린 아세안 정상회의를 계기로 첫 정상회담을 열었으며, 페루 리마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에서도 회담을 개최한 바 있습니다.

구승은 기자(gugiza@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politics/article/6660800_3643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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