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제니, 엉덩이 관리에 진심 “피부 도톰해서, 보송보송 탱글탱글하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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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자기관리 아이템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제니는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일본에서 구매한 제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니는 "그림을 보면 못 알아듣겠지만 이 비누로 보송보송하게 엉덩이를 닦으면 탱글탱글한 엉덩이가 된다더라. 솔직히 궁금하지 않냐"고 호기심을 드러냈다.
제니는 자신의 멘트에 제품을 구매하겠다고 나선 스태프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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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자기관리 아이템을 공개했다.
27일 채널 'JENNIE'에는 '만두인간극장(MANDU Cinema)'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제니는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일본에서 구매한 제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하필 오늘 아침에 담이 왔다"고 토로하며 다리에 팩을 붙이기도.
이어 공개된 아이템 중에는 비누가 시선을 끌었다. 제니는 "그림을 보면 못 알아듣겠지만 이 비누로 보송보송하게 엉덩이를 닦으면 탱글탱글한 엉덩이가 된다더라. 솔직히 궁금하지 않냐"고 호기심을 드러냈다.
또 그는 "엉덩이는 바디로션을 아무리 발라도 엉덩이 피부는 도톰해서 관리를 해줘야 한다. 다시 한 번 새로운 엉덩이가"라고 소개했다. 제니는 자신의 멘트에 제품을 구매하겠다고 나선 스태프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밖에도 제니는 발바닥에 붙여 피로를 해소해주는 패치, 캐릭터 퍼프, 화장 도구 등을 꺼내 추천하고 소개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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