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에 20%대↑
박주연 기자 2024. 11. 28. 10: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이 제기된 신풍이 28일 장 초반 상한가에 바짝 다가섰다.
신풍은 이날 오전 10시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24.91% 오른 1409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풍은 지난 26일 한국거래소로부터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를 받고 27일 "최대주주에게 문의한 결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계약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며 "아직 구체적 사항이 확정된 바 없다"고 답변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이 제기된 신풍이 28일 장 초반 상한가에 바짝 다가섰다.
신풍은 이날 오전 10시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24.91% 오른 1409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28.55% 오른 1450원을 터치하기도 했다.
신풍은 지난 26일 한국거래소로부터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를 받고 27일 "최대주주에게 문의한 결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계약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며 "아직 구체적 사항이 확정된 바 없다"고 답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강남, '우익 논란' 日 배우 홍보했다 뭇매… 유튜브 영상· SNS 삭제
- 이선정, 가족도 몰랐던 혼인신고…"너무 섣불렀다, 후회해"
- 김가연, 600억 친정 재력 고백…"엄마 첩이라는 소문 싫었다"
- "남편이 순금 사준대요"…금은방 이틀 연속 찾은 손님의 '반전 실체'
- "당뇨 전단계 진단받았다"…이수현, 30㎏ 빼고 건강 되찾은 비결
- 신봉선 "코 수술만 두 번…50살 넘으면 안면거상 할 것"
- 추성훈, 방송 잠정 중단 왜?
- 유시민 "내가 이재명을 왜 싫어해?"…이하늘에게 전한 속마음
- 여에스더, 10년 넘게 챙겨준 가사 도우미에 강남집 플렉스
- 최병모, 자율신경실조증 투병…"악역이 몸과 마음 갉아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