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클래식 "12월 쇄자황금투구·천풍선 대북방시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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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바람의나라 클래식'에서 북방대초원 지역을 예정보다 더 일찍 만나볼 수 있다.
넥슨은 오픈 베타 서비스 전 공개했던 업데이트 로드맵에서 북방대초원 등의 콘텐츠 업데이트를 앞당겨 진행한다.
12월에는 북방대초원, 조합 시스템, 2차 승급, 접속 유저 보기, 지역별 부속성이 업데이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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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바람의나라 클래식'에서 북방대초원 지역을 예정보다 더 일찍 만나볼 수 있다. 많은 유저가 원하는 월아검, 쇄자황금투구, 천풍선 등의 아이템으로 사냥터 및 보스 경쟁은 물론 거래소 이용률도 대폭 상승할 전망이다.
넥슨은 27일 바람의나라 클래식 공식 디스코드에서 12월 주요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오픈 베타 서비스 이전 안내했던 업데이트 로드맵과 일부 일정이 변경됐다.
넥슨은 "오픈 베타 서비스가 시작한 후 3주 가량의 시간이 흘렀다. 많은 관심 덕분에 1차 업데이트와 괴유 월드 최대 플레이어 수 확장 테스트도 무사히 진행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로 공지를 시작했다.
최대 플레이어 수 확장 적용의 목표는 지역 업데이트와 각종 밸런스를 고려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넥슨은 최대 플레이어 수 확장은 점진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관련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공지를 통해 안내하겠다 약속했다.
넥슨은 오픈 베타 서비스 전 공개했던 업데이트 로드맵에서 북방대초원 등의 콘텐츠 업데이트를 앞당겨 진행한다. 이용자 피드백과 개발 상황을 토대로 보다 나은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12월에는 북방대초원, 조합 시스템, 2차 승급, 접속 유저 보기, 지역별 부속성이 업데이트된다. 이외에도 캐릭터 성형과 캐릭터 슬롯 확장도 빠른 시일 내 제공 가능하도록 개발 중이다. 상세 업데이트 일정은 별도 공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공식 디스코드 역시 오픈 베타 서비스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 밝혔다. 디스코드 소통 시 발생하는 불편점을 개선하고 보다 편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개편 작업도 이뤄진다.
넥슨은 "바람의나라 클래식팀은 메이플스토리 월드 플랫폼 환경에 적합한 밸런스를 고민해가며 과거의 추억과 감성을 최대한 살리겠다"며 "채널 시스템으로 아이템 획득 확률, 재화 밸런스가 일부 다르게 적용될 있다. 현재 메이플스토리 월드에서 제공되는 바람의나라 클래식을 즐겨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용자들은 "대북방시대 열리나", "북방 먼저 나와서 파밍 거리 생겼다", "성형 출시만 손 꼽아 기다린다", "드롭률 조정되려나", "일 진짜 빠르게 잘하네" 등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suminh@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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