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탓 수인분당선 지연…수도권 전철 10편 추가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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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8일 이틀 동안 수도권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출근 시간대 수인분당선 전동열차가 지연 운행되고 있다.
28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이날 아침 7시55분 기준 수인분당선은 일부 출고 차량에 주박지 차량(차량기지가 아닌 곳에 주차된 차량) 등을 더해 20~30분 간격으로 운행 중이라고 밝혔다.
코레일은 이날 출근길 전철을 10편 추가 운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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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8일 이틀 동안 수도권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출근 시간대 수인분당선 전동열차가 지연 운행되고 있다.
28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이날 아침 7시55분 기준 수인분당선은 일부 출고 차량에 주박지 차량(차량기지가 아닌 곳에 주차된 차량) 등을 더해 20~30분 간격으로 운행 중이라고 밝혔다.
코레일 관계자는 “열차가 출발하는 분당 차량기지에 눈이 쌓여 이를 치우느라 열차가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새벽 5시35분께에는 폭설로 경부일반선 군포~금정역간 상행 2선(3개 선로 중 1개 선로)에 나무가 선로 운행에 지장을 줄 우려가 있어 전동열차는 상행 1선으로 운행했다. 나무를 제거한 뒤, 6시39분에 운행이 재개됐다.
코레일은 이날 출근길 전철을 10편 추가 운행 중이다. 추가 운행 횟수는 1호선 6편, 경의중앙선 2편, 경춘선 1편, 경강선 1편 등 총 10편이다.
박수지 기자 suj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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