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간 76억 기부… 예체능 꿈나무들 성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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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코리아는 2017 년 '포르쉐 두 드림(Do Dream)'을 론칭하며 한국에서 브랜드가 추구하는 '꿈'과 '열정'의 가치를 반영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 오고 있다.
올해 8년 차를 맞은 포르쉐 두 드림은 '꿈을 좇는 사람들을 위한 브랜드'라는 비전에 맞춰 한국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상황에 맞춘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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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코리아는 2017 년 ‘포르쉐 두 드림(Do Dream)’을 론칭하며 한국에서 브랜드가 추구하는 ‘꿈’과 ‘열정’의 가치를 반영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 오고 있다.

올해 8년 차를 맞은 포르쉐 두 드림은 ‘꿈을 좇는 사람들을 위한 브랜드’라는 비전에 맞춰 한국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상황에 맞춘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현재까지 포르쉐코리아는 총 76억 3,000만 원을 기부했다. 국내 주요 수입차 업체 중 기부금이 많은 브랜드에 속한다. 2021년과 2022년에는 기준 매출 대비 기부금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2023년 역시 상위권을 기록했다.
특히 올해는 포르쉐코리아 창립 10 주년을 맞아 교육, 스포츠, 문화, 환경, 사회 등 사회공헌 5대 핵심 전략 분야에서 10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한국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미래 세대가 성장하고 꿈을 펼칠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올해 총 기부금은 17억 5,000만 원이다.
지난 9월 24일에는 ‘포르쉐 두 드림’과 연계해 포르쉐코리아의 창립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드림 업 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다
초록우산과 함께한 드림 업 콘서트는 전통, 클래식, 발레 등 총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각 프로그램마다 예능 분야에서 남다른 재능을 보유한 학생들이 그동안 다져온 역량을 뽐냈다. 포르쉐 드림 업 프로그램은 지난 2018년부터 매년 다양한 예체능 인재 아동의 꿈을 지원해 오며 미래 세대를 위한 브랜드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처음으로 ‘스포츠’ 분야에서 신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포르쉐 터보 포 드림-풋볼’을 통해 국내 축구 유망주를 발굴하고 지원했다. 기존의 관습적인 훈련을 넘어 VfB 슈투트가르트 팀 코치진과 직접 교류할 수 있도록 국내외 축구 캠프를 진행했다.
한편, 지난 2014년 포르쉐 AG 자회사로 설립된 포르쉐코리아는 매년 다양한 신차들을 성공적으로 출시하며 독보적인 스포츠카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앞으로도 포르쉐코리아는 국내 시장에서 스포츠카 세그먼트를 선도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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