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내리자 토끼로 변신?”…오연서, 리본 플리스 모자에 심쿵 유발 겨울 비주얼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4. 11. 28.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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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서가 겨울 감성 가득한 룩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27일 오연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눈 덮인 풍경 속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팬들은 "겨울 분위기 여신", "플리스 모자 너무 찰떡"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번 사진을 통해 겨울철 '러블리+캐주얼'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준 오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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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서가 겨울 감성 가득한 룩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27일 오연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눈 덮인 풍경 속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그녀의 스타일링이었다. 양쪽에 귀를 연상시키는 디테일이 돋보이는 플리스 모자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리본 장식까지 더해져 귀여움이 배가되었다.

오연서의 선택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마젠타 컬러의 니트와 회색 스웨트 팬츠를 매치하며 스타일과 실용성을 동시에 살렸다. 선명한 컬러 포인트인 니트는 눈 덮인 배경과 어우러져 따뜻한 겨울 감성을 더했고, 스웨트 팬츠는 그녀의 일상적이고 편안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팬들은 “겨울 분위기 여신”, “플리스 모자 너무 찰떡”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연서는 지난 7월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에 출연하며 활약을 펼쳤다. 독특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은 그녀의 차기작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 오연서 SNS
이번 사진을 통해 겨울철 ‘러블리+캐주얼’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준 오연서. 그녀의 SNS는 지금도 겨울 패션 영감을 찾는 팬들로 북적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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