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에 20대 리즈 찾아준 이사배 “앳된 느낌 화장으로 다 돼”(라스)[결정적장면]

서유나 2024. 11. 28.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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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를 20대 리즈 시절로 되돌려준 메이크업 아티스트 겸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가 메이크업의 힘을 자부했다.

이사배는 "한 몇 달 됐는데 AKMU 콘서트 게스트로 나오실 때 제가 오랜만에 '10 Minutes'(텐미닛) 부르시는 메이크업을 해드렸다"며 당시 사진을 공개했고 백지영은 "이게 최근이냐. 옛날 사진 같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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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이효리를 20대 리즈 시절로 되돌려준 메이크업 아티스트 겸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가 메이크업의 힘을 자부했다.

11월 27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892회에는 백지영, 김지윤, 송가인, 이사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사배는 최근 은퇴해도 여한이 없을 경험을 했다며 "초등학생 때부터 좋아했서 효리 언니 메이크업을 한 번 해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그걸 하게 됐다"고 자랑했다.

이사배는 "한 몇 달 됐는데 AKMU 콘서트 게스트로 나오실 때 제가 오랜만에 '10 Minutes'(텐미닛) 부르시는 메이크업을 해드렸다"며 당시 사진을 공개했고 백지영은 "이게 최근이냐. 옛날 사진 같다"며 감탄했다.

이사배는 "언니가 '예전 '텐미닛' 느낌처럼 하고 싶다'고 해서 더 통통한 느낌도 내고 귀여운 느낌으로 해봤다"고 설명, "앳된 느낌을 어떻게 메이크업으로 하냐"는 놀라는 반응엔 "다 된다"고 답했다.

이어 "국민분들 모두가 메이크업 칭찬을 해 주셨다. 구독자분들이 아닌 대중분들의 칭찬을 받으니 너무 기쁘더라. 주말 내내 댓글 보면서 눈물 훔치고, 그래서 이제 은퇴하려고 한다"고 너스레 떨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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