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전북 정읍서 규모 2.5 지진…“그릇·창문 흔들릴 정도”
김양혁 기자 2024. 11. 28.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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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28일 0시 36분 11초 전북 정읍시 남남서쪽 7㎞ 지역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규모 2.5은 이는 실내에서 많은 사람이 느끼고, 밤에는 잠에서 깨기도 하며, 그릇과 창문 등이 흔들릴 수 있는 수준이다.
지진 발생 깊이는 12㎞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으니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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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28일 0시 36분 11초 전북 정읍시 남남서쪽 7㎞ 지역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규모 2.5은 이는 실내에서 많은 사람이 느끼고, 밤에는 잠에서 깨기도 하며, 그릇과 창문 등이 흔들릴 수 있는 수준이다.
진앙은 북위 35.51도, 동경 126.82도다. 지진 발생 깊이는 12㎞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으니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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