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여친 애칭은 '히웅'…결혼식 입장곡 '우리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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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민이 '신랑수업'에서 결혼식 로망을 전했다.
27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결혼식장을 방문한 예비부부 은가은-박현호 커플과 결혼을 꿈꾸는 김종민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신랑수업' 교감 이다해가 "완전 경쟁이다, 내년에 큰일 났다"라며 내년 4월 12일 결혼 소식을 전한 박현호와 내년 결혼을 목표로 둔 김종민의 경쟁 구도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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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가수 김종민이 '신랑수업'에서 결혼식 로망을 전했다.
27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결혼식장을 방문한 예비부부 은가은-박현호 커플과 결혼을 꿈꾸는 김종민의 모습이 담겼다.
내년 4월 결혼 소식을 전한 은가은과 박현호가 축가를 위해 결혼식을 찾았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종민이 꿈꾸는 결혼식을 언급했다. 11세 연하 연인과 결혼을 전제로 만남 중인 김종민은 먼저 신랑 입장곡으로 코요태의 '우리의 꿈'을 꼽았다. 더불어 김종민은 '신랑수업' 교장 이승철의 축가를 원한다며 코요태 멤버들에게는 축사를 부탁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종민은 "노래는 너무 많이 들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신랑수업' 교감 이다해가 "완전 경쟁이다, 내년에 큰일 났다"라며 내년 4월 12일 결혼 소식을 전한 박현호와 내년 결혼을 목표로 둔 김종민의 경쟁 구도를 언급했다. 이에 김종민이 "내년 2월~3월에 하려고 한다"라고 외쳤다. 더불어 김종민은 여자 친구의 애칭이 '히웅'이라고 밝히며 사랑꾼으로 거듭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채널A '신랑수업'은 다양한 연령대의 출연진들이 결혼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현실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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