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美서 후방카메라 오류로 차량 22만대 리콜

함정선 2024. 11. 27.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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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미국에서 후방카메라 오류로 22만대에 대한 리콜을 진행한다.

로이터 등 외신들은 27일(현지시간) 현대차가 후방 카메라 이미지가 제대로 표시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로 22만 6118대를 리콜한다고 보도했다.

이번 리콜은 2021년~2022년형 산타페 SUV와 엘란트라 세단을 대상으로 한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따르면 이번 리콜은 딜러를 통해 후방 카메라를 무료로 교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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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022년형 산타페 SUV, 엘란트라 세단 대상
후방카메라 이미지 오류 우려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현대차가 미국에서 후방카메라 오류로 22만대에 대한 리콜을 진행한다.

로이터 등 외신들은 27일(현지시간) 현대차가 후방 카메라 이미지가 제대로 표시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로 22만 6118대를 리콜한다고 보도했다. 이번 리콜은 2021년~2022년형 산타페 SUV와 엘란트라 세단을 대상으로 한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따르면 이번 리콜은 딜러를 통해 후방 카메라를 무료로 교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함정선 (mint@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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