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뉴진스 민지와 김장에 “말이 안 되는 상황” 자평 (슈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준호가 뉴진스 민지와 김장에 "말이 안 되는 상황"이라 자평했다.
11월 2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펜싱선수 김준호 부자지간이 김장에 도전했다.
김준호는 "우리 집에 지원군이 올 거다. 일을 안 해도 힘이 되는 지원군"이라며 "이 분과 김장을 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는 상황이다. 뉴진스 민지가 오기로 했다"고 소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준호가 뉴진스 민지와 김장에 “말이 안 되는 상황”이라 자평했다.
11월 2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펜싱선수 김준호 부자지간이 김장에 도전했다. 지원군으로 뉴진스 민지가 함께 했다.
김준호와 아들 은우, 정우 형제가 함께 김장을 하기로 했다. 목표는 10포기. 김준호는 “우리 집에 지원군이 올 거다. 일을 안 해도 힘이 되는 지원군”이라며 “이 분과 김장을 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는 상황이다. 뉴진스 민지가 오기로 했다”고 소개했다.
뉴진스 민지는 평소 우형제 팬이라 “아가들이 더 크기 전에 꼭 만나보고 싶어서 직접 출연하게 됐다”며 ‘슈돌’ 에피소드를 직접 언급하며 은우와 정우의 찐팬 모습을 보였다.
반면 김준호는 “뉴진스가 몇 명인지 아냐”는 질문을 받고 “4명? 5명”이라고 답하며 잘 알지 못하는 모습. 김준호는 “가요보다 트로트를 좋아해서. 노래는 많이 들었는데. 멤버 한 분 한 분을 알지는 못했다”며 “나름대로 공부를 했다”고 말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지아와 공개열애 자처했던 정우성, 왜 문가비 임신에는 입 꾹 닫았나
- 정우성 “걔는 잤는데 좀 싱겁고‥” 19금 인터뷰 재조명
- 정우성 子 낳은 문가비, 화장 지운 민낯은 청순 “잡티 있는 내 피부 좋아”
- “‘재산 1천억 추정’ 정우성, 욕 바가지로 먹어도 문가비와 결혼 안하는 게 당연” 주장
- 아빠 된 정우성에게 앞으로 벌어질 호재와 악재[스타와치]
- 이정재♥임세령, 허리 감싼 10년차 연인‥블랙 커플룩으로 애정 최대치[포토엔]
- 성시경, 전라노출 박지현 열연에 엄지척 “솔직히 반했다, 야한 거 생각 안 나”(먹을텐데)
- 이영애 근황, 민낯으로 김장 포착…100포기 거뜬한 ‘장금이’ 클라스 깜짝
- 하지원, 활발한 화가 활동‥특별전 출품 그림 보니 심오하네
- 38세 박민영, 민낯에 글래머 민소매 패션‥학생이래도 믿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