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SK온 배터리 우선 공급권 기아에 일부 매각
신채연 기자 2024. 11. 27.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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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같은 그룹 계열사인 기아에 SK온에 대한 설비 투자 후 확보한 배터리 우선 공급권 일부를 매각한다고 오늘(27일) 공시했습니다.
현대차는 이날 열린 이사회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거래금액은 1천151억원이며, 매각은 다음 달 진행될 예정입니다.
앞서 현대차는 SK온 배터리 공장 내 전용라인 설비투자를 단행하면서 물량 우선공급권을 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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