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정보산업진흥원, 해운대 플랫폼서 다이브 더 게임-버스 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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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해운대 플랫폼에서 게임체험 팝업 전시인 '다이브 더 게임-버스(Dive the Game-vers, 게임 세계에 빠져들다)'를 오는 12월 22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팝업 전시는 부산의 대표 겨울 축제인 해운대 빛축제와 연계해 일반 시민 및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부산의 우수한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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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팝업 전시는 부산의 대표 겨울 축제인 해운대 빛축제와 연계해 일반 시민 및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부산의 우수한 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전시에는 총 6개 부산 게임 개발사가 참여해 총 10종의 게임 콘텐츠를 선보인다. 참가 기업과 전시작품은 더블스택의 '워터월드' 'Z아이들', 비앤디앵글의 '화산제자키우기' '메타룸', 비쥬얼다트의 '파인딩모모', 스토리게임즈의 '냥냥타운' '무한슬라임' '탱크Z', 씨플레이의 '캣점프', 투핸즈인터랙티브의 '디딤'이다.
이번 팝업 전시는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방문객도 부산의 게임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게임 스토리와 이미지를 담은 컨셉 부스와 직접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체험존으로 구성된다. 진흥원은 이번 전시를 통해 게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방문객 피드백을 기반으로 게임 품질 향상을 지원해 부산 게임산업의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한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됐다. 패스포트 투어를 통해 게임 체험 후 럭키드로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게임 개발자와 함께하는 어택! 투데이 픽!(Attack! Today Pick!) 이벤트를 통해 개발자와 소통하며 게임 개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기간 중 평일은 12시에서 20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10시부터 20시까지 운영된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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