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K-푸드 수출 공청회' 성료, 대한민국 식품 영토확장 앞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25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농식품 수출기업과 유관기관 등 100여 명을 초청해 지속 가능한 K-푸드 수출 확대와 신흥 시장 개척을 위한 '농식품 수출지원사업 공청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2025년 aT 수출지원사업 추진 방향이 발표됐고, 이어서 ▲ 기후변화 대응 신품종·신기술 보급 방안 ▲ 글로벌 성장 패키지와 저온유통체계 효율화 방안 ▲ 미개척 시장 진출 방안 등 3건의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25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농식품 수출기업과 유관기관 등 100여 명을 초청해 지속 가능한 K-푸드 수출 확대와 신흥 시장 개척을 위한 ‘농식품 수출지원사업 공청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2025년 aT 수출지원사업 추진 방향이 발표됐고, 이어서 ▲ 기후변화 대응 신품종·신기술 보급 방안 ▲ 글로벌 성장 패키지와 저온유통체계 효율화 방안 ▲ 미개척 시장 진출 방안 등 3건의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추진 방향 발표와 발제 이후에는 사업개선을 위한 참석자들의 토론과 의견수렴이 이뤄졌으며, 농식품 수출의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무한 경쟁 시장에서 K-푸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대안들이 제안됐다.
공청회를 주재한 홍문표 aT 사장은 “공청회는 사업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와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사업에 반영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하고 소중한 기회”라며, “K-푸드 세계화의 최일선에 계신 수출업체 여러분들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고,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더욱 내실 있는 농식품 수출지원사업으로 대한민국 식품 영토확장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은희야, 이제 내 카드 써!” 0원에서 70억…장항준의 ‘생존 영수증’
- “목젖부터 늙어갔다”…설경구·노윤서·김태리, 0.1초를 위한 ‘3년’
- “내 목숨을 대신 가져가라” 전성기 버리고 아이 살린 ‘독한 아빠들’
- “애 엄마인 줄 알았죠?” 55세 미혼 김희정, 20년째 ‘자식’ 키운 진짜 이유
- “비싼 소변 만드는 중?”…아침 공복에 영양제 삼키고 ‘커피 한 잔’의 배신
- “건물 대신 ‘라벨’ 뗐다”… 장동민·이천희 ‘건물주’ 부럽지 않은 ‘특허주’
- “월 650만원 현실이었다”…30대, 결국 국민평형 포기했다
- “13억 빚 정리 후 작은 월세방이 내겐 우주”…김혜수·한소희의 ‘용기’
- “소화제만 먹었는데 췌장암 3기”…등 통증 넘긴 50대의 뒤늦은 후회
- “억 벌던 손으로 고기 썰고 호객”…연예인 자존심 던진 ‘지독한 제2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