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역시 “공주님” 얼굴도 전신도 동화 속 신데렐라 ‘갓벽’ 비주얼

이슬기 2024. 11. 27. 16: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이브 장원영이 물오른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11월 26일 장원영은 소셜 계정에 "유리구두"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다.

또 장원영은 뼈말라 몸매와 작은 얼굴로 인형 비주얼을 자랑, 현재 진행형 리즈를 입증하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장원영

[뉴스엔 이슬기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물오른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11월 26일 장원영은 소셜 계정에 “유리구두”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다. 유리구두를 완벽히 소화하는 늘씬한 각선미도 감탄을 자아낸다.

또 장원영은 뼈말라 몸매와 작은 얼굴로 인형 비주얼을 자랑, 현재 진행형 리즈를 입증하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공주야…나 왕자하께 내 공주해주라" "내 공주 내 신데델라" "공쥬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